노민우가 ‘6시 내고향’에서 이발사로 변신해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 봉사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노민우는 청년회장 손헌수와 함께 경기도 이천시 조읍1리 마을을 찾아 ‘붕붕이 미용실’을 열고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일손을 돕는다.
설을 앞두고 펼쳐진 미용 봉사와 일손 돕기 현장은 9일 오후 6시 KBS1 ‘6시 내고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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