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 위치한 스타플러스에너지(SPE,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법인)에서 ‘글로벌 에너지 발전사업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ESS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사와 에너지 공기업이 협력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 사업 성과를 창출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
특히 국내 최초 발전 연계형 ESS 구축과 에너지 관리·운영(MSP) 센터 운영 등을 통해 인프라와 에너지 솔루션을 결합한 사업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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