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더 높게 날았다, 세계랭킹 26위 개인 최고 경신..시즌 2승 고터럽 '빅5'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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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더 높게 날았다, 세계랭킹 26위 개인 최고 경신..시즌 2승 고터럽 '빅5' 우뚝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26위에 올라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순위다.

김시우는 올 시즌 16라운드에서 85개의 버디를 잡아 평균 5.31개를 기록, 이 부문 13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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