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오는 21일 수주도서관에서 ‘2026 부천의 책 선포식 및 북토크’를 열고 범시민 독서운동의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1부인 ‘2026 부천의 책 선포식’에서는 ‘부천의 책’으로 최종 선정된 ▲일반 부문 ‘혼모노’ ▲아동 부문 ‘호랑이를 부탁해’ ▲특별 부문 ‘변영로 시선’ 등 총 3권의 도서가 공식 소개된다.
특히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부천의 책’ 독서 릴레이는 오는 3월부터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학교 등 부천시 전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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