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NHN의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와플랫이 정선군청,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우리주민주식회사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지원사업’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 기관은 협약에 따라,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정선군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선군 최승준 군수는 “ ‘AI 생활지원사’ 지원사업은 고령화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돌봄 방식”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기술을 활용한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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