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이 지난 5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경기도 공예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기 공예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픈 클래스’, ‘시설·장비 개방’, ‘공예인 창작지원’, ‘공예 굿즈 모델링’, ‘입주 창업자 모집’ 등 총 8대 핵심 과제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은 내용은 공예인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방안이다.
한편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는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2월 중 공예인 데이터베이스(DB) 현행화를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공고 및 참여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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