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을 대한민국 AI로봇 실증·산업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AI로봇 산업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총 1조 원 규모의 '협업지능 기반 피지컬 AI 실증 밸리'를 중심으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한다.
푸드테크 분야에서는 국가식품클러스터를 활용해 AI로봇 기반 커스텀 푸드 실증·제조 인프라를 갖추고, 물류 분야에서는 새만금 자율주행 실증지역과 연계해 산업단지-항만·공항을 잇는 무인 자율운송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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