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옥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 3)이 9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성을 깨는 실용정치로 평택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평택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평택 에너지 자립 특구 추진: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 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자립을 추진하고, 시민 공론화를 통해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평택 시민의 유능한 도구가 되어 시민의 삶을 지키고 평택의 가치를 높이는 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라며 경기도민과 평택 시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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