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무려 35년 걸렸다…"역사 이뤄내는 사람" 뜻밖의 적성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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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무려 35년 걸렸다…"역사 이뤄내는 사람" 뜻밖의 적성 (틈만 나면,)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 틈 주인들을 찾아가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유재석, 송은이, 김숙, 유연석이 도전한 미션은 바로 야구공으로 페트병을 날리는 ‘페트병 야구’ 게임.

송은이는 유재석의 남다른 공 스냅에 “나이 들어서 적성 찾는 사람들 많아”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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