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성폭력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시설 책임자와 종사자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색동원 특별수사단은 9일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 강간 및 강제추행,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색동원 원장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색동원을 거쳐간 장애인 87명과 종사자 152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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