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석은 지난 6일과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요양병원에 입원한 치매 노인 황동식(정동환 분)의 아들로 특별출연했다.
오민석은 삶의 고단함이 묻어나는 황동식 아들로서의 모습과, 은호의 기억 속에 존재하는 30년 전의 '젊은 황동식'까지 직접 연기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핵심 인물로 활약했다.
특히, 8회에서 젊은 황동식을 둘러싼 과거가 드러나며 오민석의 연기가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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