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 수퍼스와 DRX가 각각 KT 롤스터와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플레이오프에 올라섰다.
7일(토) 플레이오프 진출을 가리는 2라운드에서도 DN 수퍼스는 농심 레드포스가 승리하리라는 대다수의 예상을 뒤엎었다.
해설진 13명 중 한 명만 DRX의 3대2 승리를 예측할 정도로 객관적인 전력에서 밀린다고 보였던 DRX가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완승을 거둔 것.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향게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