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기는 오현규와 황의조의 코리안더비로 관심을 모았다.
이후 득점은 없었고 경기는 2-2로 종료됐다.
오현규의 튀르키예 무대 적응에 황의조의 경험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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