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방역 모습./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설 연휴 이동량 증가에 따른 가축전염병 유입을 막기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포함한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김해시는 설 연휴(2.14~18)를 앞두고 사람과 차량 이동 증가로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빈틈없는 차단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정동진 축산과장은 "ASF가 비발생 지역으로 확산해 경각심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귀성객은 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농가는 철저한 소독과 외부인 출입 통제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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