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스피돔, 겨울철 실내 공간 '아이들 함박 웃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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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스피돔, 겨울철 실내 공간 '아이들 함박 웃음' 가득

7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출전한 어린이들 경륜 광명 스피돔이 아이들의 웃음과 응원이 가득 찬 가족 스포츠 공간으로 변신해 주목 받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7일 광명 스피돔에서 개최한 '2026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광명스피돔'이 어린이 선수와 가족 등 500여 명의 참여했다.

경륜·경정 총괄본부관계자는 "광명 스피돔이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 찬 공간이 되어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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