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염증→WBC 낙마' 아쉬운 문동주 "핸드폰 며칠 간 못 봐…몸과 마음 둘 다 힘드네요" [멜버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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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염증→WBC 낙마' 아쉬운 문동주 "핸드폰 며칠 간 못 봐…몸과 마음 둘 다 힘드네요" [멜버른 인터뷰]

문동주는 "비시즌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한 건 사실이다.하지만 결국 이런 문제가 생긴 건 내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캠프 여건이나 사이판 대표팀 훈련 과정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운동은 정말 잘해왔기 때문에 더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고 고개를 숙였다.

WBC 대표팀 동료들과의 연락에 대해 문동주는 "다들 연락을 주셔서 감사했다"며 "솔직히 너무 아쉬운 마음에 며칠 동안 핸드폰을 잘 보지 못했다.그래도 천천히 연락을 드렸고, 다들 걱정해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컸다"고 전했다.

문동주는 "아직 시즌도 남아 있고, 앞으로도 기회는 많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검진 결과가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았고, 큰 문제는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조금은 편해졌다.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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