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가 시민들의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세대별 맞춤형 천문 교육’ 프로젝트의 첫걸음으로 오는 3월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에서 별누리 천문아카데미를 신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는 군포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천문과학 시설로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관내 어린이들에게 사설 교육기관 이상의 고품격 교육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교육 복지 실현과 과학 인재 양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군포시는 이번 상반기 초등학생 과정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성인들을 위한 전문 천문학 강좌를 개설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과학 교육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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