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가 운전 시 졸피뎀, 인슐린, 모르핀 등 졸음 및 주의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386개 약 성분을 자체 분류해 약국에 배포한 리스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최근 대한약사회는 ‘약물운전 예방’을 위해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한 의약품 386개 성분을 자체적으로 분류해 회원 약국에 안내했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엔 전문의약품 중 졸음이나 집중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품목을 정리해서 공유해달라고 건의하고 일반의약품 외부 포장엔 ‘복용 후 운전하면 안 됨’, ‘졸음 주의’ 같은 경고 문구를 명확히 표기하는 쪽으로 표시·기재사항 개선을 검토해달라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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