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시민·마사회 노조 9800호 공급 반대 ‘민·노 연대’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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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시민·마사회 노조 9800호 공급 반대 ‘민·노 연대’ 결집

‘과천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7일 오후 2시 과천 중앙공원에서 ‘과천 사수 범시민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사회 노조 측은 연대사를 통해 “정부의 졸속 행정은 수십 년간 이어온 말 산업 기반을 무너뜨리고 노동자들의 일터를 강탈하는 행위”라며 시민들과 궤를 같이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비대위는 “이소영 국회의원은 이 정책에 앞장서고 있고, 민주당 시의원들은 동조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며 “이 정책에 찬성한다면 침묵 뒤에 숨지 말고 당당히 시민들 앞에 서서 그 이유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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