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7일 오후 2시 과천 중앙공원에서 ‘과천 사수 범시민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사회 노조 측은 연대사를 통해 “정부의 졸속 행정은 수십 년간 이어온 말 산업 기반을 무너뜨리고 노동자들의 일터를 강탈하는 행위”라며 시민들과 궤를 같이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비대위는 “이소영 국회의원은 이 정책에 앞장서고 있고, 민주당 시의원들은 동조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며 “이 정책에 찬성한다면 침묵 뒤에 숨지 말고 당당히 시민들 앞에 서서 그 이유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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