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소속 간부와 기자들이 주식 선행매매 의혹으로 수사받는 데 책임을 지고 9일 사의를 표명했다.
앞서 지난 5일 정부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한국경제 소속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한 의혹과 관련해 한국경제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KBS에 따르면 선행매매로 수사 대상에 오른 한국경제 기자는 모두 5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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