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첫 단추는 혼성계주…‘에이스’ 최민정 선봉 [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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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첫 단추는 혼성계주…‘에이스’ 최민정 선봉 [밀라노 올림픽]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종목 첫 메달이 걸린 혼성계주를 신호탄으로 본격적인 금빛 사냥에 나선다.

한국은 10일 오후 7시59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천m 계주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 쇼트트랙 종목 가운데 가장 먼저 메달의 향방이 결정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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