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오는 10일 배움의 기회를 놓친 96세 최고령 할머니 등 늦깎이 학습자 197명에게 학력인정서를 수여한다.
부산시교육청은 10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졸업생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력 인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어 김석준 교육감이 초등·중학 문해교육 기관별 대표 34명에게 직접 학력인정서를 수여하며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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