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현장지원 강화…경기도 학생맞춤통합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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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현장지원 강화…경기도 학생맞춤통합지원 '본격화'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제도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3월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법(학맞통)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교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고 학생별 맞춤 통합지원을 실현하기 위해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운영 계획’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아울러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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