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벌어진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해자로 6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 A씨(가운데)와 전직 검찰 수사관 B씨(왼쪽)가 지난 4일 오후 7시 7분쯤 2차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아울러 경찰은 시설의 보조금 횡령 사건도 들여다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