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거꾸로 쿠팡만 더 독과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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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들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거꾸로 쿠팡만 더 독과점 만든다"

전통시장 상인들이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파마켓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두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미 새벽배송을 하는 쿠팡 가입자가 3000만 명이 넘는 상황에서 대형마트가 추가로 새벽배송을 한다고 해서 소상공인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라는 전망을 두고도 이 회장은 "전혀 아니다"라며 "대형 플랫폼끼리 경쟁하는 사이에 더 많은 서비스라든지 더 많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것이고 그러다 보면 전통시장은 점점 설 자리가 없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미 상인들은 (새벽배송으로) 어렵게 됐는데 (정부가) 상생기금이나 어떤 정책을 가지고 지원한들 과연 상인들이 또 시장이, 현장이, 상권이 살아나겠는가.절대 그럴 리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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