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수 있다고 예상하고, 인파 사고와 범죄를 막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경찰은 공공안전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TF)를 통해 광화문 일대를 4개 구역으로 나누어 인파 사고에 대응하는 한편, 공연 티켓 및 인근 숙박권 관련한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수사대 전담팀도 지정해 운영한다.
박 청장은 연예인 공연에 대규모 경력 투입의 적절성에 대해선 공연 관람 관객 외에도 대규모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만큼 경찰이 이에 대비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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