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젊은 유권자를 겨냥해 기존 정당과의 차별화를 내세운 신생 정당이 돌풍을 일으켰다.
작년 5월 창당된 팀 미라이는 같은 해 7월 참의원 선거 때 안노 당수가 비례대표로 당선되고 정당 요건인 득표율 2%를 충족하면서 처음 국정에 진출한 신생 정당이다.
일본 선거에서 창당한 지 몇 년 되지 않은 신생 정당이 돌풍을 일으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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