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캐나다를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1엔드에서 후공으로 1점을 먼저 가져간 한국은 2엔드에서 1점을 내줬고, 3엔드에서는 후공을 잡고도 2점을 스틸 당해 1-3으로 끌려갔다.
한국은 5엔드에서도 2점을 보태 6-3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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