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의류 수거 솔루션 기업 그린루프(Green Loop)가 광교종합사회복지관에 스마트 의류수거함 설치를 완료하고 지역 기반 자원순환 모델 운영에 들어갔다.
그린루프는 광교종합사회복지관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지난 2월 4일 복지관 내 스마트 의류수거함 설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주민이 사용하지 않는 의류를 수거함에 투입하면, 전용 앱 ‘페이옷(Payiot)’을 통해 수거부터 분석, 정산까지 전 과정이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