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V자 반등'…" 2만7천명, 5년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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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V자 반등'…" 2만7천명, 5년만에 최대

양질의 일자리로 손꼽히는 공공기관 정규직 신규 채용 규모가 이재명 정부 1년 차였던 지난해 5년 만에 최대인 2만7천명을 기록했다.

개별 기관으로 보면 신규 채용 규모가 가장 컸던 곳은 한국철도공사로 전년보다 100.6% 증가한 3천201명을 신규 채용했다.

지난해 청년인턴 채용은 2만3천459명으로 전년(2만700명)보다 13.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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