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유엔 대사, 영어 한마디도 못 한다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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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유엔 대사, 영어 한마디도 못 한다는 말까지”

이재명 정부의 대미 통상 외교와 상속세 논란을 둘러싸고 국민의힘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장 대표는 현 정부의 외교 역량 전반을 문제 삼았다.

이어 “전권특명을 받았다는 주미대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이지 않는다”며 “뉴욕에 있는 유엔 대사는 영어 한마디도 못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왜 그 자리에 앉아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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