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최재훈(37·한화 이글스)의 대표팀 이탈이 불가피하다.
이어 "현지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검사 결과, 우측 4번 손가락(약지) 골절로 전치 3, 4주 소견을 받았다"며 "검진 결과는 즉시 WBC 대표팀에 전달했다"라고 덧붙였다.
김형준(26·NC 다이노스)과 조형우(23·SSG랜더스)가 후보 명단에 올랐을 가장 유력한 선수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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