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활약에 또다시 ‘물개박수’를 칠 수밖에 없었다.
교체 명단에서 시작한 이강인은 바르콜라와 교체되면서 후반 23분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강인의 활약에 엔리케 감독은 또다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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