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가 때아닌 논란에 휘말렸다.
자료 세부 내용에 따르면 100만 달러 이상 기부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최하는 '프리덤 250 감사 리셉션'에 초대받아 대통령과 함께 사진 촬영할 기회를 얻는다.
리처드 닉슨 당시 대통령은 기획 위원회를 정치적 측근들로 채운 데다가 기업들의 후원을 지나치게 많이 받아 비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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