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KT·LG유플러스[032640] 등 이동통신 3사는 설 연휴를 맞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 소통대책을 마련한다고 9일 각각 밝혔다.
SK텔레콤[017670]은 오는 13∼18일 일 평균 약 1천400명을 투입해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통신 서비스를 모니터링한다.
KT[030200]도 13∼22일 공항, KTX 역사, 고속도로 인근, 터미널과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사전 점검과 집중관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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