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있음에도 가축전염병 확산 소식은 잦아들지 않고 있다.
이달 3일 충남 보령과 경남 창녕에서 ASF가 발생한 데 이어, 불과 4일 만인 7일 경기 포천의 한 돼지농장에서도 확진 사례가 나왔고, 이후 화성까지 연이어 발생하며 확산 속도가 빨라지는 양상이다.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2일부터 현재까지 이번 겨울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총 41건에 달하며, 이달 들어 살처분된 산란계만 104만 마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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