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와 수비, 스크린 같은 기본기에서 해답을 찾은 ‘조직력 농구’가 팀 체질을 바꿨다.
여기에 팀 공격의 핵심인 이정현의 컨디션이 살아나면서 전체 흐름이 달라졌다.
결정적인 변화는 새 외국인 ‘빅 맨’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의 합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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