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는 오는 10일 인천 연수구에서 해양수산부와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암물류2단지(인천 남항 항만배후단지)에 지상 3층, 연면적 1만9천85㎡(5천800여평) 규모로 건립했다.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스마트 로봇, 사물인터넷(IoT) 센서 등을 활용한 화물의 입·출고 기능과 보관 자동화 기능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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