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공지능(AI) 활용한 냉난방공조(HVAC) 경쟁력 강화와 사업 기회 확대에 속도를 낸다.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사장)은 9일 LG전자 글로벌 뉴스룸을 통해 "AI가 산업 전반에 걸쳐 룰(규칙)을 재편하고 있으며 HVAC 산업도 예외가 아니다"라면서 "AI 시대에 적응하는 것을 넘어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빠르게 성장하는 AI 인프라 시장에 발맞춰 상업용 공조시스템 및 산업·발전용 냉방기 칠러,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액체냉각 솔루션인 냉각수 분배장치(CDU)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