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씨의 부정선거 공개 토론이 오는 25일 열릴 예정이다.
그러면서 이번 공개 토론이 부정선거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민경욱 전 의원 등 부정선거론자들이 제기한 선거 관련 소송만 해도 126번에 이르는데 모두 패소했다”며 “대법원 판결까지 부정하는 상황에서 이 주장이 얼마나 황당한지 대중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양측의 공개 토론이 성사될 경우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공개 검증 성격을 띠게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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