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실업축구 WK리그 수원FC 위민은 한국 여자축구의 '에이스' 지소연(34)이 올 시즌 주장 완장을 찬다고 9일 밝혔다.
지소연은 일본, 잉글랜드, 미국 무대를 누볐고 국가대표로 A매치 171경기에 나서 74골이나 넣은 명실상부한 한국 여자축구 최고 스타다.
박 감독은 "확고한 리더십을 갖춘 주장단과 안정적인 코칭스태프 구성을 통해 2026시즌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올 한 해도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와 WK리그에서 수원FC 위민만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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