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뮤지컬 ‘레드북’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 “정말 고마웠습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공연 후 받은 편지 일부도 함께 공개했다.
옥주현은 앞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배분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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