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지 단 나흘 만에 데뷔포를 가동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화려한 신고식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성장을 다짐했다.
오현규는 "우린 앞으로 더 강하게 밀어붙일 것"이라며 "오늘 경기장의 분위기를 믿을 수 없었다.꿈만 같은 경기장이다.분위기가 환상적이었다"고 감격스러워했다.
세르겐 얄츤 베식타시 감독 역시 오현규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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