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유족의 직장 내 괴롭힘 손배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동기 금채림도 MBC를 떠났다.
8일 금채림은 개인 채널에 "지난 금요일,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날씨를 전하게 됐다"며 지난 6일 방송을 끝으로 MBC 기상캐스터 일이 끝났음을 알렸다.
MBC 전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는 2024년 9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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