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카드 지원…연 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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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카드 지원…연 7만원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3월부터 지역 내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위생용품)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된 11세부터 18세 여성 청소년이다.

한 번 신청하면 별도 재신청 없이 지원이 이어지지만, 구로구 밖으로 전출할 경우 지원이 중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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