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3월부터 지역 내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위생용품)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된 11세부터 18세 여성 청소년이다.
한 번 신청하면 별도 재신청 없이 지원이 이어지지만, 구로구 밖으로 전출할 경우 지원이 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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