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회배려청년 3천명에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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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배려청년 3천명에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 등 지원

서울시는 지난해 사회배려청년 3천328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를 지급하거나 마음건강을 우선 지원하는 등 동행 정책을 폈다고 9일 밝혔다.

고립·은둔 청년,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배려청년 541명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상담받았다.

진로에 관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청년인생설계학교'에도 지난해 사회배려청년 55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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