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가구, 여전히 '근로중심형'…"유연근로 실효성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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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구, 여전히 '근로중심형'…"유연근로 실효성 높여야"

여성은 근로시간이 423.5→438.5시간으로 늘고, 가사시간은 123.8→104.8시간으로 줄었다.

유형별 맞벌이 가구 변화를 보면 부부의 근로시간이 긴 근로중심형 비율은 큰 변화가 없었다.

남성은 일 중심, 여성은 돌봄 중심의 역할분담형 부부는 감소한 반면, 근로시간과 가사·양육 시간을 함께 조정하는 근로-돌봄 조정형 부부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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