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설 명절을 맞아 AI를 활용한 맞춤형 영상 메시지 서비스 ‘추추레터’ 이벤트를 선보이며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추추레터’는 고객이 직접 참여해 맞춤형 새해 인사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AI 기반 콘텐츠 서비스다.
그간 AI를 활용한 이색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굽네치킨은 이번 ‘추추레터’ 이벤트를 통해 디지털 친숙도가 높은 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