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양치승의 막튜브' 유튜브 채널에는 '양치승, 15억 잃고도 떡볶이에 미친 이유'라는 제목의 영사이 업로드됐다.
이와 함께 그는 "처음 회사원이 돼본 거다.20대 아르바이트, 체육관을 해서 회사원을 해본 적이 없는데 처음 회사원을 해본 것"이라며 "(출근에) 얽매여 있진 않지만 그래도 출근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치승은 헬스장 전세 보증금 사기 피해로 인해 지난해 7월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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