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 속 피로감 싹 씻겨"…교도관, 법무장관 방문에 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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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속 피로감 싹 씻겨"…교도관, 법무장관 방문에 감사편지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근무하는 손모 교사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교도소 현장을 방문해 격려하자 지난 5일 '장관님, 교정직 공무원에게 응원이라는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는 제목의 편지를 법무부 내부망(법무샘)에 올렸다.

이들은 "교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어떤 제복공무원보다 교정공무원이 가장 고생하고, 가장 대단한 일을 한다는 장관님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았다", "교정 현장을 이해하고자 방문해주시고,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정 장관은 지난달 29일 법조 출입 기자단과 함께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방문해 교도관과 함께 교정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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